Home / 기획/특집 / 기획

기획

[평화의 소녀상⑥] “국가나 민족의 문제 아닌 전쟁범죄와 인권유린의 문제”

위안부 문제, 보편적 가치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국군의 베트남 전쟁범죄에 대해서도 반성과 책임 필요    중국 매체들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3일, 일본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요구했던 중국의 위안부 피해자 황유량(Huang Youliang) 할머니가 향년 90세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황 …

Read More »

[기획연재 평화의 소녀상④] 위안소 현장·이용요금 등 ‘생생’한 재현

경기도 광주시 퇴촌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둘러보기    “원래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할머니들의 아픔이 담겨있는 위안소에 설치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한반도 전역 40여 곳에 위안소가 있었지만, 분단 이후 북한쪽 상황은 알 수 없고 남한에 있는 위안소는 …

Read More »

[기획연재 평화의 소녀상④ – 퇴촌 ‘나눔의 집’을 가다] “올바른 역사교육 돕는 공간으로”

   고 김군자 할머니가 돌아가신 지 열흘도 채 되지 않은 지난 28일 금요일, 장맛비를 뚫고 도착한 퇴촌 ‘나눔의 집’.    이곳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거주하는 곳이다. 피해자 할머니들을 만나기 위해 나눔의 …

Read More »

[기획연재 – 평화의 소녀상③] 춘천 소녀상 건립운동의 의미

일제강점기 항일학생운동의 역사적 전통 되새겨야 분단 강원도 수부도시로서 평화도시 지향의 의미도    우리나라 국민들 마음속에는 아직도 과거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지 침탈로 인해 약탈과 착취를 당한 상처가 깊게 남아있다. 그럼에도 일본은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주변 피해국들에게 제대로 …

Read More »

[기획연재-평화의 소녀상 ②] 국내외 소녀상 건립운동, 현황과 전망. 국내 67곳, 해외 18곳…계속 증가세

92년 미야자와 전총리 방한 계기로 수요집회 시작 중고교 교정내 ‘작은 소녀상’ 건립 움직임도 활발      소녀상은 어떻게 시작됐나    2011년 12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이 수요집회 1천회를 맞아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

Read More »

[발해의 땅, 연해주를 가다 3] 춘천과 같은 자연 식생, 춘천과 다른 도시 환경

   극동 러시아에 속하는 연해주의 하바롭스크와 블라디보스토크, 우수리스크.    이 도시들은 방대한 평야에 세워진 계획도시들로, 가장 오래 된 도시라고 해도 159년에 불과하다. 하바롭스크는 동해에서 직선거리로 400여km나 떨어진 내륙이지만 마치 바다와 같은 아무르 강을 끼고 있어 …

Read More »

[기획연재 – 평화의 소녀상 ①] 역사 앞에 서다 – ‘위안부’와 ‘소녀상’

지난 4일 ‘춘천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가 발족했다. 도내에서는 강릉과 원주에 이어 세 번째로 건립되는 소녀상이다. ‘춘천 평화의 소녀상’ 건립운동에 보조를 맞춰 《춘천사람들》은 7회에 걸쳐 ‘소녀상’ 건립의 의미와 쟁점, 앞으로의 과제 등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편집자] 글 …

Read More »

[발해의 땅, 연해주를 가다 2] 부산서 뱃길 1천km 연해주, 항일독립운동의 흔적을 찾아서

     부산 동래에서 뱃길로 약 1천km. 1900년대 초의 항해속도로 보면 쉬지 않고 꼬박 사흘 이상이 걸려야 갈수 있는 블라디보스토크.    의암 류인석은 1908년 5월(이하 음력) 세 번째 국외망명길에 올라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한다. 그해 8월, 연추(현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