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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레고랜드사업의 현실과 대안① – 특혜와 거짓이 낳은 ‘불신의 모래성’

지난해 착공 약속 결국 불발…올봄 착공도 불투명  장밋빛으로 시작된 레고랜드  레고랜드는 1968년 6월, 덴마크의 작은 도시 빌운트에서 처음 문을 열었다. 당시 개장 첫 해에 62만5천명이 방문해 성공시대를 열었다. 1996년 세계시장에 나섰다. 그 첫걸음으로 영국 윈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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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춘천시 예산 들여다보기 ③ “출산장려금 지원 열악”

춘천시민연대, 생활폐기물 위탁 등 12건 삭감 요구 교육경비는 “증액하라”  내년도 춘천시 예산안에 대해 시민단체가 불필요한 예산의 삭감과 꼭 필요한 예산의 증액을 요구했다.  춘천시민연대는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시 예산안에 대해 8건 24억5천만원 전액 삭감, 2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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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대통령 담화(談話)는 민심 방화(放火)?

3차 대국민담화에 시민들 격앙… “촛불민심에 오히려 기름 부운 격”  박근혜 대통령이 제3차 시국담화를 발표했지만 민심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오후, 촛불민심으로 드러난 국민의 요구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4분30초짜리 시국담화를 발표했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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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500명 예상했는데, 7천명 모였다”

19일 춘천시국대회…87년 6월항쟁 이후 최대규모  지난 19일 ‘박근혜 퇴진’과 ‘김진태 사퇴’를 촉구하는 춘천시국대회가 거두사거리에서 주최측 추산 7천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시민들은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촛불문화제를 진행하고, 이후 석사동 김진태 국회의원 사무실까지 약 1.2km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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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세요? 아이들의 목소리!

“아빠랑 잘 때가 좋아요!” “엄마가 안아줄 때가 좋아요!”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가족의 달이며, 감사의 달이다. 어린이에게 가족은 어떤 의미일까? 금병초등학교(교장 김철준) 1학년 1반 어린이들에게 물어봤다. 엄마가 “아이쓰키림을 사줄 대가 조타”는 시우,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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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특집 – 엄마가 아들에게] “네가 세상에 온 너만의 빛나는 이유가 있을 거야”

 우리…의서!  안녕? 엄마야. 널 떠올리니 웃음부터 난다. 말 안 들을 때마다 “너 왜 그렇게 말을 안 들어?” 하고 물으면, “나 사춘기라 그래”라고 답하는 맹랑하고 시크한 우리 6학년 꼬맹이. 이제는 엉덩이도 성추행이라며 못 만지게 곁을 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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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특집]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 한 2년 (1)

춘천사람 강영희, 함께 아파하고 분노한 세월  2016년 4월 8일 아직은 서늘함이 느껴지는 봄날에 안산을 다녀왔다. 그곳에는 세월호 희생자들의 가족들을 위한 치유공간 ‘이웃’이 있다. 예전부터 고통 받는 이웃의 삶에 뛰어들어 ‘거리의 의사’라 불리는 정혜신 씨가 세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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