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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어깨동무] 배움의 과정에서 만나 가르침으로~

아주 작은 ‘코딩 스터디’  “저희 모임은 아주 작은 모임인데요. 출발은 세 사람으로 시작했어요.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으로 함께 발전하려고요.”  권기선(49), 박진희(39), 최현암(46) 씨 세 사람은 ‘코딩’을 매개로 아주 작은 모임을 이어가고 있다.  모임장 권기선 씨는 지인의 권유로 우연히 ‘코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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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스쿨존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지대”

월드비전 아동청소년 지역주민모니터링단  지난달 10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오후 시간.  월드비전 아동청소년 지역주민모니터링단원들이 후평초등학교 정문 앞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 스쿨존 안전에 대한 모니터 활동에 열심이다.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18명의 위원들이 조를 편성해 소양초등학교와 동부초등학교 등 10여개 학교를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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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하늘을 날며 세상을 잊고 나를 느낀다!

춘천시 페러글라이딩협회 회원들하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상쾌한 아침. 그 하늘을 가슴에 품고 삶을 즐기는 사람들을 대룡산 활공장에서 만났다.춘천시패러글라이딩협회 소속으로 ‘춘천 파일럿’, ‘호반 시그너스’, ‘하늘사랑’ 카페 회원들인 이들은 구봉산과 마적산에서 각각 비행을 즐기다 2000년도에 대룡산 활공장으로 합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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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방긋방긋 웃으며 이어온 12년 희망나눔

빵 나눔 봉사활동모임 ‘빵굿’  매주 화요일 아침이면 건물 전체가 고소한 빵 굽는 냄새로 가득하다. 퇴계동 CGV 뒤 춘천평생학습관에 번지는 사랑의 향기다. 오늘 소개할 모임은 회원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빵을 직접 만들어 무료로 지원해 주는 봉사 모임 ‘빵굿’이다.  회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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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우린 맏며느리니까요~”

‘하내모’(하늘내린 맏며느리들의 모임)  요즈음 세상에 맏며느리라는 이유만으로 인연을 엮어 함께 한다면 그것은 하늘이 내린 소중한 인연이 틀림없을 것이다.  이들은 2013년 아태환경포럼이라는 행사에서 처음 만났는데 하나같이 맏며느리들이었단다. 놀랍기도 하고 우연이라고 하기엔 필연 같다는 생각에 다른 이유 없이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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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나는 연극으로 세상을 이해한다!

시민연극교실 ‘나배우’  매일 저녁 춘천시청 뒤쪽에 위치한 극단도모 소극장에는 연극 ‘아는 사람 이야기’(원작 : 닐 사이먼의 ‘굿닥터’, 김미아 지도) 공연(7월 13일~14일)을 앞두고 시민배우들이 늦은 밤까지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나도 배우다(나배우)’는 아마추어 시민극단으로 올해로 4년째에 접어들었다. ‘나배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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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렌즈에 그리는 세상

13년 전통의 ‘춘천DSLR클럽’  “찰칵, 찰칵, 찰칵.”  매력적인 카메라의 셔터소리가 내 마음을 쿵쿵 두드린다. ‘춘천DSLR클럽’의 회원 12명이 후평동 카페 ‘플로리안’에 모였다. 한 사람 한 사람 밝고 따뜻한 모습이다. 사진이라는 공동 관심사로 만나서일까? 같은 취미를 누리고 있는 사람들이라서 그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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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책읽기로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책울림 독서모임  5월의 ‘책울림 독서모임’(회장 이하연)은 팔봉산 자락에 있는 광판리 회장댁에서 열렸다. 독서모임을 핑계로 오랜만에 근처 팔봉산에 올라 등산도 하고, 계절의 여왕인 5월에 만발한 ‘산유화(山有花)’를 보며 회원 간 친목도 다졌다.  오전에 팔봉산을 등산하고 팔봉산유원지 내 음식점에서 맛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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