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동네방네 / 내 단골집을 소개합니다

내 단골집을 소개합니다

[내 단골집을 소개합니다] 돈보다 인연이 소중하다

BLACK SQUARE COFFEE 춘천시청점  시청 분수광장에 가면 지난해 9월 6일에 오픈해 첫 여름을 맞이하는 블랙스퀘어커피 춘천시청점이 있다.  이 카페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지난 4월 중국 장가계 여행길에서였다. 일행 중 한 50대 여성이 말하길, 춘천에 가면 춘천시청 …

Read More »

[내 단골집을 소개합니다] 명품 보물을 찾아라

퇴계동 파타고니아 명품구제퇴계동 CGV 뒤 시장형 상가에 가면 ‘파타고니아’가 있다. 구제 옷과 소품을 판매하는 작은 가게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정갈하게 진열된 옷이며, 신발과 장신구들이 한껏 멋을 내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학창시절 소풍이나 가야 할 수 …

Read More »

[내 단골집을 소개합니다] 20년 한결같이 골목상권을 지키다

퇴계동 서울안경원  시력을 교정하거나 눈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했던 안경.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은 지 오래다.  오랜 세월 안경을 써온 사람이라면 단골로 찾는 안경원이 하나쯤은 있었을 것이다. 요즘이야 프랜차이즈 점포도 생겨나고 넓은 공간을 갖춘 대형 점포도 …

Read More »

[내 단골집을 소개합니다] 심신이 지칠 때 ‘힐링’을 주는 생활충전소

삼천동 나무향기 불한증막  계절의 여왕 5월답게 화창한 날씨에 강변은 장미꽃으로 화사했다. 아카시 향기를 맡으며 강변길을 자전거로 하루 종일 달렸더니 온몸이 쑤셨다. 찜질이 필요해 삼천동 ‘나무향기’ 불한증막을 찾았다.  이곳을 즐겨 찾게 된 지도 벌써 5년이다. 다른 찜질방과 달리 …

Read More »

[내 단골집을 소개합니다] 음식, 그 이상의 가치와 보람

석사동 ‘고기촌’  벌말길 63번길(석사동 644-6번지)의 ‘고기촌’. 여기에 가면 용석원 대표와 어머니인 기봉순 씨를 만날 수 있다. 내겐 늘 고마움이 뚝뚝 묻어나는 곳이다.  지난 추운 겨울이었다. 점심시간이 살짝 지났을 무렵 막막한 심정으로 ‘고기촌’ 앞을 지나칠 찰나였다. 친절하게도 입구 …

Read More »

[내 단골집을 소개합니다] 카메라와 동고동락한 40년 인생

제일백화점 내 제일카메라  중앙시장 옆 제일백화점에 가면 30여년의 세월을 함께한 ‘제일카메라’가 있다. 카메라 대리점을 운영하면서 중고매매, 수리까지 해결해 주는 곳이다. 가게 안에 들어서면 각종 렌즈며 가방, 삼각대와 카메라가 담긴 박스가 공간을 빼곡히 채우고 있다. 눈으로 보기만 …

Read More »

[내 단골집을 소개합니다] 모자(母子) 꽃집과 맺은 14년 인연(因緣)

만천리 ‘꽃누리농원’  14년 전 온의동에 있는 ‘꽃누리 아트플라워’를 우연히 들렀을 때다. 허름한 작업복 차림의 어르신이 반갑게 맞아주며 꽃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내게 참 친절하게도 안내를 해주는 것이었다. 그렇게 ‘꽃누리’와 인연이 맺어졌다.  4년 전인 2014년에 엄광섭 어르신은 고인이 …

Read More »

[내 단골집을 소개합니다] “문화예술은 작은 공간에서도 함께 누릴 수 있어야”

효자동 카페 클잎JUNG  요즘 나는 춘천문화예술회관 언덕 위에 있는 ‘카페 클잎JUNG’을 즐겨 찾는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내게 최적의 분위기이기 때문이다. 카페 1층은 안락하면서도 분위기 좋다. 뿐만 아니라 2층에는 1월부터 12월까지 유명작가의 생일별로 작가방이 있다. 책을 마음껏 …

Read More »

[내 단골집을 소개합니다] 착한 옷, 예쁜 주인장 만나는 재미가 쏠쏠~

퇴계동 금호아파트 상가 ‘옷가게’  지난해 맑은 여름날이었다. 매장 입구 옷걸이에 ‘옷가게’의 옷들이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었다. 마치 옷들이 “어서오세요”하고 내게 말을 걸 듯이….  한들한들 손짓하듯 감각 있게 진열돼 있는 여름옷이 한눈에 딱 들어왔다. 내 마음에 드는 스타일의 옷 …

Read More »

[내 단골집을 소개합니다] 아! 배 터지겠다. 왜? 맛있으니까~

강대후문 레스토랑 VIVA PLATE  설레는 마음으로 비바 플레이트(VIVA PLATE)에 들어가 안내받은 자리에 앉으면 먼저 직접 만든 포테이토칩과 발사믹 소스를 얹은 싱싱한 셀러드가 나온다.  포테이토칩은 리필이 가능하다. 이집은 포크 스테이크가 맛나다. 두 명이면 모듬 플레이트 한 개, 3~4명이면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