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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춘천마실

[두 번째 마실 – 북산면 부귀리]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마을 부귀리

봄이면 벚꽃, 가을이면 단풍    서랍 속에 감춰 두고 몰래 꺼내보던 사진처럼, 단짝친구의 초록색 글씨 편지처럼 숨겨두고 싶은 길이 있다. 오래 전 한눈에 반해 틈만 나면 걷던 부귀리 숲길이다. 그래서 춘천을 찾는 이에게 제일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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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마실 – 남면 발산리] 홍천강 위에 떠있는 작은 섬, 소남이섬에 가다

   서울에서 춘천으로 이사 온 지 20년이 다 되어간다. 들꽃을 찾아 이름 모를 숲길을 걷거나 어느 산자락에서는 텃밭도 가꾸며 시내에서 가까운 강변의 풍광을 바라보는 것이 휴식과 위로가 되곤 했다. 이제는 바라보기만 할 것이 아니라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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