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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전문가 양성 위해 대학과 사회적기업 협력

두루바른사회적협동조합과 한림대 LINC+사업단 및 한림언어청각센터

지난 4일 한림언어청각센터에서 ‘난독전문가 양성 및 중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배소영 언어청각학부 교수, 두루바른사회적협동조합 정주형 이사장, 한림대 송창근 산학부총장. 사진제공=한림대학교
 
 두루바른사회적협동조합과 한림대가 ‘난독전문가 양성 및 중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지난 4일 한림대 한림언어청각센터에서 개최했다.
 
 두루바른사회적협동조합 정주형 이사장과 한림대 송창근 산학부총장, 한림대 언어청각학부 배소영 교수 등이 참석한 협약식은 강원지역 난독위험군 아이들 중재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연계교육 및 인턴쉽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에 대한 협력을 목표로 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산학 공동 임상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사항 ▲연계교육과정, 인턴쉽 및 현장실습 시행 등 인력양성에 관한 사항 ▲난독증 중재와 지원에 관련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정책개발에 대한 사항 ▲그 밖에 상호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사업 수행에 관한 사항 등이다.
 
 두루바른사회적협동조합은 재활치료 전문 사회적기업으로 원주와 춘천에 임상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창립멤버 대부분이 한림대 언어청각학부 출신 언어재활사들로 지역의 재활치료 분야 사회서비스 전달체계를 혁신하고 일자리를 만들어 후진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김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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