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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로 보는 <춘천사람들> 2년


 
 레고랜드 사업부지인 중도는 그 자체로 거대한 유적과 유물의 보고다. 국내 처음으로 중도에서 발굴된 고구려계 삼엽형 금귀걸이. 미공개 발굴유물을 《춘천사람들》이 최초로 단독 보도했다.
 
 

 
 지난해 11월 19일 로데오거리에서 열린 제4차 춘천촛불에 이어 12월 3일의 강원민중대회에서는 1만5천명으로 추산되는 시민들이 석사동 김진태 의원 사무실 앞에 모여 “박근혜 퇴진”을 외쳤다.
 
 

 
 아파트 숲으로 변해가는 춘천시 전경. 공사 중인 퇴계동 한숲시티는 2천835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다. 이미 주택보급률이 130%인 상황에서 춘천시는 2023년 인구 42만명을 목표로 추가로 3만3천700세대의 신규 아파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새로 신축 중인 춘천시청 새 청사. 현재 골조공사가 끝나고 내부공사에 들어갔다. 1000억원의 예산을 들여 부지면적 2만1000여㎡에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로 지어질 춘천시청 신청사는 내년 5월 준공될 예정이다.
 
 

 
 지난해 코레일이 김진태 국회의원과 합의해 할인율 단계적 폐지를 결정한 사실이 알려져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춘천시의 반발에 부딪쳤다. 최동용 시장과 김주열 춘천시의회의장, 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대표단,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춘천시노인회, 춘천시번영회 등이 공동대응에 나섰다.
 
 

 
 허위사실 유포 등 선거법 위반으로 1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아 자격을 상실할 위기에 놓였던 김진태 국회의원이 2심에서는 무죄를 선고 받아 기사회생했다. 현재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은 김진태 의원이 지난 9월 27일 무죄판결을 받고 기자들에게 소회를 밝히는 장면.
 
 

 
 “김장겸 사장 퇴진”과 “언론부역자 척결”, “공영방송 정상화”를 요구하며 지난 9월 14일 춘천에서 열린 MBC노동조합 조합원 결의대회에서 전국에서 모인 수백 명의 조합원들이 춘천지검에 춘천MBC 송재우 사장의 부당노동행위 조사를 촉구하는 진성서를 개별적으로 접수하기 위해 길게 줄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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