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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에게 전해주세요~”

지난 132호 출생기사에 유아복 후원


 
 지난 4일 《춘천사람들》 132호에 게재된 차동석·김진서 부부의 딸 민서의 출생에 대한 기사 해고상태에서 찾아온 신의 선물을 읽고, 유아복 판매를 하는 한 독자가 민서에게 전해달라며 유아복을 보내왔다.
 
 《춘천사람들》 편집국은 당사자를 대신해 유아복을 후원해 준 독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 유아복을 민서의 부모에게 전달했다.

전흥우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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