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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광고홍보학과, 제일기획 공모전서 금상

6천600여명 2천500여 작품 중 최종 31편 수상
“소비자 공감 이끌어내는 스토리텔링 작품 만들고 싶어”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금상을 수상한 한림대 광고홍보학과. 왼쪽부터 성동수, 권나라, 송기열 학생. 사진=한림대
 
 한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학생들이 ‘제39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1978년 만들어진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한다. 올해의 경우 6천600여명이 참가해 2천500편의 아이디어를 출품했으며, 최종 31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림대팀은 송기열(3년), 권나라(4년), 성동수(3년) 학생 등 3인으로 구성돼, 아모레퍼시픽 헤라 루즈홀릭 브랜드의 특장점을 살리는 감성적 드라마 형식의 영상(제목: ‘그녀는 착했다’)으로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팀 대표 송기열 씨는“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스토리텔링이 담긴 작품을 만들고 싶어 수업에서 경험했던 바이럴 광고 형식으로 제작한 작품”이라며 “팀원들과 지난 몇 달 동안 촬영기법, 편집 등을 밤낮없이 공부하며 이뤄낸 결과라 더욱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아이디어 페스티벌 홈페이지 역대 수상작 코너(http://ideafestival.cheil.co.kr)를 통해 온라인 전시 중이다.

이푸름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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