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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간의 영상제작 체험 ‘짜릿’

지난 1~3일, 강원청소년 영상제작 캠프 ‘미디어:람’

영상을 찍으면서 서로 의견을 교환하며 즐거워하는 참가 학생들.
 
 강원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하는 강원청소년 영상제작캠프 ‘미디어:람’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의 미디어 제작 능력 강화를 통해 꿈과 끼를 가진 창의적 지역인재 발굴 및 육성을 목적으로 마련한 캠프였다.
 
 교육은 1팀 1담임강사 전담지도를 통한 집중교육을 실시해 시나리오 및 기획, 촬영, 편집 등 과정을 통한 영상 제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팀별 영상제작을 위한 역할별 교육을 진행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었고 영상제작에 있어서 센터의 보유 장비를 활용해 팀별 영상제작 기본 장비(캠코더, 카메라, 마이크, 조명 등)를 지원해 주었기 때문에 더욱 세부적인 활동이 가능했다는 평가가 잇따랐다.
 
 비용의 경우 전액 무료였으며 캠프를 마친 후에는 강원센터와 강원도교육청에서 발급하는 교육 수료증 및 분야별 시상식도 있었다.

신하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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