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보
고3 학생 1차 접종 후 최소한 3명 사망 ... 2차 접종 후 자료 공개하지 않음
icon 이주형
icon 2021-09-24 00:32:57  |  icon 조회: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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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을 보면, 1차 백신 접종 후 고3 학생이 최소 3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어느 기사에서도 보지 못한 것 같다.

또한 앞에 게시한 추석연휴 1인 릴레이 시위에서의 한 학부모의 고발을 보면, 2차 접종 후의 자료에 대해서는 관계당국이 그것을 밝힐지 말지 결정하고 있다고 하였다고 한다. ... ( 정보공개 청구했는데, 없다고 했으므로 밝히지 않기로 한 듯 하다. )

이 글을 보는 춘천 시민은, 중고생 자녀가 있는 경우, 먼저 백신부작용 카페와, 유튜브에서 학생학부모 인권연대의 동영상들을 살펴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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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openlohas/174511


" 오늘 (8/28) 토요일 2시 서울 시청역 2번 출구에서 고3 백신 집단 접종을 막고 묻지막식 집단 백신 접종을 밀고 있는 교육부 장관을 규탄하는 학생학부모 인권보호연대의 기자회견 영상입니다.


20살 이하는 다들 아시다시피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의료인연합의 의사들이 비공식적으로 확인한 결과 코로나 백신 접종후 고3학생이 최소 3명이 사망했고 심장이식수술을 앞두고 있는 학생도 있고 급성 백혈병에 걸렸다는 부모의 국민청원도 올라와 있습니다. 교육청에 의하면 1차 접종후 위독한 중증 부작용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54명 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2차 접종 중인데 일상생활이 불가할만큼 심각한 중증 장애 및 부작용 사례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고3 학부모들이 고3 및 더 어린 학생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 (글 내용 중)
2021-09-24 00: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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