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들 춘천에 모이다…‘버스킹 시티’ 시동
버스커들 춘천에 모이다…‘버스킹 시티’ 시동
  • 유은숙 기자
  • 승인 2019.05.1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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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 9·10월 … (남)춘천역, 브라운5번가, 공지천 등

문화특별시를 표방하는 춘천시가 각지에 버스킹 무대를 준비했다.

시는 지난 4월 ‘버스킹 시티 춘천’을 만들기 위해 버스킹 팀을 모집했고 전국에서 지원한 버스커 50팀과 시민기자단 10팀을 선정했다. 김연준, 머플리아토, 미스티카, 낭만기타 등 가수로 활동하거나 버스커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팀들이 춘천에서 공연한다. 매 공연에 매칭된 시민기자단은 공연리뷰를 개인 블로그나 유튜브에 올리는 일을 한다. 지난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버스킹 공연은 춘천역과 남춘천역, 공지천, 스카이 워크, 브라운 5번가, 공지천 등지에서 5월과 6월에 이어 9월과 10월에도 열린다.

유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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