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외경 화가, 다시·봄·봄·봄…’展'
조외경 화가, 다시·봄·봄·봄…’展'
  • 유은숙 기자
  • 승인 2019.06.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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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동 복합문화공간 5NOTE, 6월 15일(토)까지
꽃 주제 미공개 작 15점 “화려한 희망의 메시지”

가는 봄과 지는 꽃을 아쉬워하는 마음을 달래줄 화려한 꽃 그림전시를 수변 카페에서 감상하자.

오늘부터 6월 15일(토)까지 복합문화공간 5NOTE에서 조외경 화가의 개인전이 ‘다시·봄·봄·봄…’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조 화가는 어릴 때 부터 꽃을 좋아했고 꽃을 그리는 강열한 색감으로 소통한다. 만만하지 않았던 삶에 화려한 꽃들이 그에게 희망을 전했고 그림으로 다시 꽃의 화려함을 남겨 또 다른 희망을 전하고 있다. 독특한 색감과 화려함이 현실을 별처럼 바꾸기도 한다고. 지난해 가을전시에 이은 두 번째 전시로 15점이 공개된다.

그는 강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해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했으며 국내외에서 다수의 벽화도 그렸다.

유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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