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포그라피 한글의 멋을 발견하다’ 강연
‘타이포그라피 한글의 멋을 발견하다’ 강연
  • 유은숙 기자
  • 승인 2019.07.1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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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국립춘천박물관 강당서

국립춘천박물관(관장 김상태)은 강원도 내 성인 일반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예술 분야 전문강좌 ‘차세대 리더에게 듣는 우리 문화’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23일 시작된 강좌는 10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8월중 방학) 오전 10시에 박물관 강당에서 열리는 데 총 14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국립춘천박물관에서 개최하고 있는 역사·문화 예술 분야 전문강좌 ‘차세대 리더에게 듣는 우리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5월  ‘한식’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 이원일 쉐프.
국립춘천박물관에서 개최하고 있는 역사·문화 예술 분야 전문강좌 ‘차세대 리더에게 듣는 우리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5월 ‘한식’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 이원일 쉐프.

오는 18일 열리는 강연은 ‘타이포그라피! 한글의 멋을 발견하다’를 주제로 계원예술대 시각디자인과 이용제 교수가 한글의 매력을 이야기한다. 9월부터는 여행, 공예, 건축, 문학 등의 주제를 다룬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성찰과 이해를 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박물관은 밝혔다.

유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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