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느린시간’ 7월 전시 신승복 개인전 ‘겨울 수묵 전’
카페 ‘느린시간’ 7월 전시 신승복 개인전 ‘겨울 수묵 전’
  • 유은숙 기자
  • 승인 2019.07.20 0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시: 7월 말까지
◈장소: 카페 느린시간

 

‘산속에 흐르는 물’-강원도 산골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아 온 신승복 작가의 개인전이 카페 ‘느린시간’에서 열리고 있다. 신 작가의 23번째 개인전으로 용화산의 겨울을 담은 ‘겨울 수묵 展’이 주제다. 폭설에 묻힌 용화산과 계곡을 따라 겨울을 견디고 있는 앙상한 나무들. 신 화가가 그림 속 장소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그린 작품 2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