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달 시낭송 콘서트, ‘의암호의 윤슬을 바라보며 시를 읊다’
그믐달 시낭송 콘서트, ‘의암호의 윤슬을 바라보며 시를 읊다’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10.28 12: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암호의 반짝이는 물결 위로 아름다운 시가 울려 퍼진다. 그믐달 시낭송 콘서트(대표 김진규)가 육근상, 류지남, 하재일 시인과 함께하는 시낭송 콘서트를 수상카페 ‘둥둥아일랜드’에서 연다. 

하재일의 <손님>, <열무>, <동네한바퀴> 류지남의 <자음의 힘>, <가정방문 가듯 우리 집에 가다>, 그리고 육근상의 <따뜻한 밥>, <가을 별자리> 등이 낭송된다. 시인과 독자와의 대화도 마련된다.

11.2.(토) 14:30~16:30 / 둥둥아일랜드 (춘천시 옛경춘로 253-22) / 1만 원 (루왁 커피와 시첩 제공) / 문의010-8349-5595

박종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