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북면 새마을부녀회, 130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으로 사랑 나눠
사북면 새마을부녀회, 130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으로 사랑 나눠
  • 홍석천 기자
  • 승인 2019.11.0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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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윤영옥)는 지난달 29일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130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사진)했다.

홍석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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