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기록된 삶 그리고 자연 김아영 展
기억하고 기록된 삶 그리고 자연 김아영 展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11.04 12: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월 14일까지 / 갤러리 정원(팔호광장 근처, 서부대성로 175-1)

김아영 한국화가가 <나의 기억, 나의 기록>이라는 주제로 10년 만에 춘천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다. 김 작가는 그림이 삶의 기억이자 기록이라 한다. 사계절 소박한 자연을 담은 작품들에서 큰 기복 없이 흘러가는 작가의 삶이 엿보인다. 전시회에서 작가가 2016년부터 올해 까지 작업한 30여 점의 한국화를 만날 수 있다.

무료 / 251-7077

박종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