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이 춤을 추니 춤이 그림이 되다’ 강호연 민화전
‘붓이 춤을 추니 춤이 그림이 되다’ 강호연 민화전
  • 춘천사람들
  • 승인 2019.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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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월)~11.24.(일) KBS춘천총국전시실
강호연 작 '송하맹호도'

 

댄스스포츠 강사이자 화가인 강호연 작가가 첫 개인전 ‘민화, 춤추다’를 연다.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미술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지녔고 한때 애니메이션 작화감독도 했다. 뒤늦게 강원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권매화 작가를 만나 민화의 세계로 입문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통 안료를 이용한 작업의 결과물들을 선보인다. (사)한국전통민화협회 공모전에서 특선을 받은 <송하맹호도>를 비롯하여 전통민화작품 5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무료 / 010-6380-6736

박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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