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열린 ‘농업인의 날 큰잔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열린 ‘농업인의 날 큰잔치’
  • 홍석천 기자
  • 승인 2019.11.1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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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농업인단체협의회, 토종 종자도 나누고…‘개도국지위 포기’에 대한 우려도

춘천시농업인단체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제24회 농업인의 날 한마당 큰잔치가 지난 12일 호반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제24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사진전.
제24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사진전.
떡메치기를 체험하는 시민들.
떡메치기를 체험하는 시민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는 ‘토종 종자 전시 및 나눔’, ‘대장간 체험’, ‘떡메치기와 인절미 나눔’, ‘우리 농산물 디저트 시식’ 등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농민과 시민이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그러나 다른 한 편에서는 최근 중앙정부가 개도국 지위를 내려놓은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는 현수막과 유인물이 비치돼 춘천시 농업인들의 시름을 짐작하게 만들기도 했다.

홍석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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