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의 길에서 별을 보다’, 조임옥 개인전
‘바리의 길에서 별을 보다’, 조임옥 개인전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1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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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금)~19.(일), 춘천미술관

춘천의 밤하늘에 어린왕자의 별이 둥실 떠 있다. 신북읍 발산리에 거주하며 별과 춘천의 풍경을 야경으로 그려온 조임옥 작가가 전시회를 열고 있다.

무료 / 010-9010-7851

박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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