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춘천오픈 테니스대회 최강자는 이병철·정광수 조
12월 춘천오픈 테니스대회 최강자는 이병철·정광수 조
  • 박종일 기자
  • 승인 2019.12.1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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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급’ 드림부 우승은 ‘한마음포티러브’의 최강영·김정진 조

2019년 12월 춘천오픈(주말리그)테니스 대회가 지난 8일(일) 송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렸다.

상위등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오픈부 16개조와 중위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드림부 32개 조가 토너먼트를 펼쳤다. 오픈부는 ‘소양강 클럽’의 이병철·정광수 조가 우승을, 류용상(신화·종운클럽)·이영재(위드·봄베로클럽) 조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드림부 우승은 ‘한마음포티러브’의 최강영·김정진 조가, 준우승은 임동수(종운클럽)·오주학(소양강클럽) 조가 차지했다.

오픈부에서 우승한 ‘소양강 클럽’의 이병철·정광수 선수가 송영한 춘천시테니스협회장으로부터 상장을 받았다.
오픈부에서 우승한 ‘소양강 클럽’의 이병철·정광수 선수가 송영한 춘천시테니스협회장으로부터 상장을 받았다.

춘천시테니스협회는 테니스 인구 저변확대와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매달 춘천오픈(주말리그)테니스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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