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화 개인전 ‘여백으로 채우다’
이진화 개인전 ‘여백으로 채우다’
  • 박종일 기자
  • 승인 2020.02.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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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까지, ‘예담 더 갤러리’(도화길6번길9)
이진화 〈봄날에〉
이진화 〈봄날에〉

 

춘천여성작가회 및 예우회 회원인 이진화 작가가 21점의 사군자를 선보인다. 작가는 매화와 난초를 정겹고 소박하게 표현했다. 번잡한 마음을 비우고 잠시나마 소소한 여유를 주고 싶은 작가의 진정성이 느껴진다.

무료 / 010-5424-1912.

박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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