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저 파도가 더 크다
[찰칵!] 저 파도가 더 크다
  • 유은숙 시민기자
  • 승인 2020.02.24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을 찍는 시민기자들이 바라본 세상 이야기

“저쪽에서 이는 파도가 더 커 보인다. 가자.”

낮 최고온도는 7°C, 풍속은 11km/h이다. 거침없이 바다로 돌진해 어느 지점에 도달하면 큰 파도가 밀려와 서핑보드를 힘차게 밀어주길 한참이나 기다린다. 양양군 남애항의 2월 중순 해변은 참 춥고 조금은 시원하다.

유은숙 시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