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노동자, 고통에 관하여, 독일 파시즘의 이론들
[신간소개] 노동자, 고통에 관하여, 독일 파시즘의 이론들
  • 춘천사람들
  • 승인 2020.03.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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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른스트 윙거 | 발터 벤야민 지음 | 글항아리 펴냄 | 22,000원

 

“나치즘의 헌법” “파시즘의 마그나카르타”라는 평가를 받는 <노동자: 지배와 형상>(1932)과 <고통에 관하여>(1934)의 국내 초역 본. 에른스트 윙거의 사유에 숨겨진 독성에 대한 ‘해독제’로서 작용할 발터 벤야민의 <독일 파시즘의 이론들>을 함께 수록했다. 이로써 “전체주의의 역사철학서”로 악명만 높았던 윙거 초기 사상의 실체를 국내 독자들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악마적 사유의 결실 인가? 아니면 역사 철학적 통찰인가? 

춘천광장서적 제공

강원 춘천시 퇴계농공로 10 (석사동) ☎263-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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