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세상을 담은 봄 이슬
[찰칵!] 세상을 담은 봄 이슬
  • 강봉덕 시민기자
  • 승인 2020.04.01 1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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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 시민기자들이 바라본 세상 이야기

이른 아침 길을 걷다 눈에 들어온 봄 이슬.

해가 떠오르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이슬이겠지만 가지 끝에 매달린 방울 속에서 세상을 봅니다.

봄은 시련을 이겨내려는 우리의 마음속에 벌써 와 있습니다.

강봉덕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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