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창작 셀러가 어울리는 플리마켓 열린다
시민과 창작 셀러가 어울리는 플리마켓 열린다
  • 박종일 기자
  • 승인 2020.05.2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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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춘박 창작아트 정기 플리마켓’
국립춘천박물관 신관 광장 … 6.6.~10.31. 매주 토요일
국립춘천박물관 신관 광장(점선 표시)에서 플리마켓이 열린다.      사진제공=국립춘천박물관
 

국립춘천박물관(관장 김상태)이 (사)국립춘천박물관회(회장 박용수)와 함께 시민과 작가들이 어울리는 특별한 플리마켓을 연다.

‘2020 춘박 창작아트 정기 플리마켓’은 춘천지역의 창작 아트 작가들과 핸드메이드 제품 공방을 운영하는 셀러 30여 팀들이 참여한다. 어린이 셀러와 체험프로그램 등 시민들도 참여하고 즐길 수 있으며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6월 6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국립춘천박물관 신관 광장에서 열리며 더 많은 셀러들의 참여를 위해 29일까지 국립춘천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받는다. 

박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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