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불법투기, 카메라에 ‘찰칵’
쓰레기 불법투기, 카메라에 ‘찰칵’
  • 강윤아 기자
  • 승인 2020.09.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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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감시카메라 추가 설치…모두 32대 가동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춘천시정부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석사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설치돼 있는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카메라의 모습이다.

시정부는 동면, 서면, 남면 3개소에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고 지난 15일부터 가동하기 시작했다. 시정부는 2014년부터 지난 해 까지 모두 29대의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카메라를 설치했다. 이번 추가 설치에 따라 춘천시에는 모두 32대의 감시카메라가 작동하게 된다. 이번에 새로 설치된 곳은 남면 가정리 1226-1번길, 동면 월곡리 622번길, 서상리 1050-1번길로 3개소이다. 

시정부 담당자는 “차량에서 쓰레기를 불법투기 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며 “차량 번호를 인식하는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불법투기를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강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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