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마음돌봄’ 시대
지금은 ‘마음돌봄’ 시대
  • 강윤아 기자
  • 승인 2020.10.1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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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드림스타트, ‘우리가족 프로그램’ 운영

춘천시 드림스타트가 이달 12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우리가족 마음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7가구 37명이 참여한다. 

드림스타트가 선정한 7가구의 부모와 자녀들은 ‘우리가족 마음돌봄’ 프로그램에서 부부 간, 부모와 자녀 간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활동과 교육을 받는다. 바람직한 가족 관계 형성과 유지에 초점을 맞춘 교육은 5회로 나누어 진행한다. 

춘천시 드림스타트가 이달 12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우리가족 마음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가족 마음돌봄’은 가족심리상담센터 상담사가 직접 참여가정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지도한다. 프로그램은 △스피커와 악기를 활용한 즉흥연주와 클레이 놀이 △자녀 양육을 위한 부모 교육 강의 등으로 구성돼 있다. 

드림스타트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 간, 자녀와 부모 간에 더 돈독해지고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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