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을 부르는 그림전’
‘복을 부르는 그림전’
  • 박종일 기자
  • 승인 2021.02.01 13: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26. | 문화공간 역

 

새해를 맞이하여 ‘복을 부르는 그림’들이 시민을 찾아온다. 황효창·신대엽·서숙희·정춘일·이완숙 등 30명의 화가가 90여 점을 선보인다. 복조리나 코뚜레를 선물하며 서로의 부귀영화와 안녕을 기원하던 선조들의 풍습을 빌려 코로나블루로 지친 시민들에게 복을 기원하는 선물이다.

문의 252-0731

박종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