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암호가 주는 작은 울림 진정영 사진전
의암호가 주는 작은 울림 진정영 사진전
  • 박종일 기자
  • 승인 2021.03.1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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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까지 | 갤러리 카페 ‘썬’(서부대성로 441-5)

진정영 사진작가가 겨울의 끝자락에 의암호의 겨울을 담은 작품 6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2013부터 매년 겨울 의암호를 찾아 호수가 주는 울림에 온 몸을 맡기며 셔터를 눌렀다. 인내와 관찰력을 통해 오롯이 담긴 의암호의 풍경이 깊은 감동을 전한다. 특히 대형 작품 3점은 늘 가까이 있어서 잊고 지내온 의암호의 진면목을 전해 준다. 

박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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