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이상 백신접종 동의율 72%로 저조
75세 이상 백신접종 동의율 72%로 저조
  • 유은숙 객원기자
  • 승인 2021.04.08 09:08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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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5천 대상자 중 1만8천 명 동의서 접수돼
춘천시 7천여 명 1차 접종, 부작용 사례 미확인
“잘못된 정보로 접종 포기한 분들에 대한 상담 필요”

춘천지역 75세 이상 코로나 백신 접종 동의율이 72%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시는 지난달 18일부터 25일까지 75세 이상 대상으로 접종동의서를 받고 지난 1일부터 접종을 실시했다. 그러나 지난 2일까지 전체 대상자 2만5천여 명 중 72%인 1만8천여 명만이 동의서를 제출했다. 향후 추가 접수되거나 접종 재신청으로 그 수치가 변경될 수도 있지만, 현재 서울 80%, 원주 74.6%보다 낮은 수치다.

지난 1일부터 봄내체육관의 춘천시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동의자에게 화이자 백신이 접종됐다. 동의율은 72%에 머물렀다.

최근 전국뿐 아니라 춘천도 코로나19 발생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춘천시는 근화동 봄내체육관에 백신접종센터를 설치, 접종을 서두르고 있다. 상대적으로 부작용이 적다고 인식된 화이자 백신을 75세 이상 어르신들께 우선 접종하고 있고 금요일까지 우선접종 대상자 약 7천여 명에게 백신을 투여했다. 하지만 아직 경·중증 이상반응 사례는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일부 부작용 대한 뉴스가 과장되게 생성되고 퍼지면서 백신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는 것이 낮은 접종 동의률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백신은 전염병에 면역을 만들기 위해 생균에 조작을 가해 독소를 약화시키거나 죽은 균을 주사하는 것으로 독감 예방주사의 원리와 같다. 면역 발생 전 미열 등의 부작용은 당연히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방역당국은 백신 투여 후 증상에 대한 대비책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얼마 전 떠들썩했던 혈전 생성은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건수와 같아 백신 부작용과 연관짓기 어려우며 기저질환자의 경우 코로나19 직접 감염이 더욱 위험하므로 접종을 권유하는 것이 방역당국의 방침이었다.

호호방문진료센터 가정의학과 양창모 의사는 “전적으로 본인이 결정할 문제지만 정보가 부족하거나 잘못된 정보에 의해 접종을 포기한 어르신에 대한 상담 진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어르신이 많은 데 대해 춘천시 방역센터는 “백신 접종에 대해 적극 권유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라면서도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은 어르신이나 거부자도 행정복지센터나 면사무소에서 재신청이 가능함을 전했다.

유은숙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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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2021-04-18 14:18:44
전화이자 부사장 마이클 예돈 박사 인터뷰, " 대량인구 감축이 논리적 결과로 남습니다 ". 이는 대량학살이 목적이라는 것이다. 전화이자 부사장이면,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아닌가. 또 업계에서도 중심부중의 중심부이고. 여러분 정신차리지 않으면, 히틀러의 홀로코스트는 어린애 장난 같은 상황이 오게 되었네요...
https://www.lifesitenews.com/news/exclusive-former-pfizer-vp-your-government-is-lying-to-you-in-a-way-that-could-lead-to-your-death ,
한글 부분 번역, https://blog.naver.com/applelife/222311592194

이주형 2021-04-08 21:25:51
그래서 작년 10월 포르투칼의 한 항소법원에서는 PCR법에 의해 양성판정하고 강제격리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판결했습니다. (기사 참고 : 원문 https://off-guardian.org/2020/11/20/portuguese-court-rules-pcr-tests-unreliable-quarantines-unlawful/ , 번역문 https://blog.naver.com/applelife/222296153449 ) 이 판결에서는 CT값 25회 이상의 PCR 검사는 완전히 신뢰할 수 없다고 하였고, CT값 35회 이상의 검사에서 정확도는 단지 3%에 이른다고 하였습니다. 즉 100명을 양성으로 확진했을 때, 실제로는 3명만이 양성 확진자라는 것입니다. ...

이주형 2021-04-08 21:12:08
그리고, 코로나 양성을 판정하는 PCR 검사법에 대해서도 많은 과학자들이 문제를 제기하는데, WHO에서조차 올해 1월 20일에는 코로나 검사에 PCR검사법은 보조적인 수단으로 쓰라고 권고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허위의 양성자를 판정한다는 데에 많은 과학자들이 동의하고 있고, WHO도 그에 따르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PCR 검사법은 바이러스를 채취해 그 양을 배양해 증폭시켜 검사하는 것인데, 한번 배양할 때마다 2배씩 증폭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증폭하는 회수를 CT 값이라고 부르는가 본데, 이것이 뒤로 갈수록 증폭되는 양은 어마어마하게 커집니다.

이주형 2021-04-08 21:02:23
10년은 커녕, 5년도 거치지 않은 것이라고 합니다. 모더나와 화이자는 mRNA 방식의 백신이며, 아스트라제네카는 바이러스 벡터 백신이라고 합니다. 저는 춘천의 노인분들이 이것을 맞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위험하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특히, 과학자들은 경고하길, 이 mRNA 백신이란 그 mRNA 유전자 물질이 우리 몸에 들어와 우리 단백질을 프로그래밍하는 것인데, 그것이 무엇을 프로그래밍 하는 지을 아는 사람은 이 백신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극소수의 사람들만 안다고 하였습니다. 전 세계의 의사들은 이에 대한 데이터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이 안전하다고 하는 의사들, 정부관료들의 말은 자격없는 사람들이 하는 말일 것입니다. 그들도 모두 모르니까요... 하여튼,,, 이만 하겠습니다...

이주형 2021-04-08 20:58:18
우리 몸에 주입하는 것으로서, 그 mRNA가 우리 세포안에서 우리 세포를 재료로 코로나바이러스의 일부조직(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성해 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시 우리 몸이 이제 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일부조직을 항원으로 인식해 이에 맞는 항체를 생산해 낸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미친 짓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위 글을 쓰신 분께서도 백신의 일반원리를 맞추어 이것을 생각하셨을 것인데, 모르겠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지...
그래서, 저는 이 백신(엄밀히 백신이 아니라 유전자 치료법-매우 위험한- 이라고 하는 과학자들이 있다)을 맞는 것은 우리 몸에 유전자 변형을 가져올 수 있다는 과학자들의 경고를 받아들입니다. 이것은 처음 시도되는 방식의 백신인데, 그 원래적 임상시험기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