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 원화전 ‘칠성이’
김용철 원화전 ‘칠성이’
  • 박종일 기자
  • 승인 2021.07.1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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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까지 13시~18시 | 스튜디오 全部多(춘천지하상가 상상언더그라운드)

김용철 그림책 작가는 어린 시절 듣고 자란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해학과 삶의 통찰이 깃든 옛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칠성이>는 작가가 처음 선보이는 연필드로잉이다. 

초등교과서에도 수록된 <훨훨 간다> 등 기존의 작품과 달리 사실적인 묘사를 통해 싸움소(牛) 칠성이와 주인 황영감의 이야기가 주는 감동을 사실적으로 재현한다. 김 작가가 그린 그림책으로는 《길아저씨 손아저씨》 《낮에 나온 반달》 《하느님 물건을 파는 참새》 글과 그림을 다한 책은 《우렁각시》 《뒤집힌 호랑이》 등이 있다.

도시재생 일환으로 춘천 지하상가에 조성된 갤러리 ‘스튜디오 全部多’의 개관기념 기획전이다. 

박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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