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된 혼돈 속 공존’
‘정리된 혼돈 속 공존’
  • 박종일 기자
  • 승인 2021.09.06 17: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10.~9.16. / 춘천미술관

 

세상은 곧 사라질 것들과 좀 더 남아있을 것들의 공존이자 혼돈이다. 이수현 작가는 기억되고 잊혀지는 순간과 감정을 기록한다. 동물의 이미지로 인간을 풍자하고 제목으로 질문한다.

문의 241-1856

박종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