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박종일 기자
  • 승인 2021.10.19 0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월 한 달 / 갤러리4F(요선동18-6)

자폐증을 앓고 있지만 천재화가라 불리는 게 마땅한 이장우 작가가 ‘봄이 흐르는 강’을 주제로, 지난해 봄 춘천을 여행하며 눈에 담은 풍경을 그림으로 선보인다. 소양강의 노을, 춘천의 야경 등이 독특한 색감과 두터운 마티에르를 입고 새롭게 다가온다.

문의 256-1515

박종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