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겨울을 재촉하는 비
[찰칵!] 겨울을 재촉하는 비
  • 강봉덕 시민기자
  • 승인 2021.11.15 16: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날이 서늘해지며 어느새 가을이 끝을 향해 가고 있다. 노니는 이 없어 한적했던 아파트 한켠에는 찬 바람에 떨어진 붉은 단풍잎들이 자리 잡고 그 위로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다. 차가움보다 따듯함이 더 생각나는 계절이다.

 강봉덕 시민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