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고양이’
‘다시, 고양이’
  • 박종일 기자
  • 승인 2022.06.14 1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30.까지 / 파피루스

인간이 정복하지 못한 유일한 생명체는 고양이라는 말이 있다. 이수현, 홍현지 두 작가가 사랑스러우면서도 종잡을 수 없는 고양이를 화폭에 담았다. 이 작가의 고양이들은 숨은그림찾기 하듯 수많은 사연을 눈동자로 말한다. 홍 작가의 반려묘 하루는 낭만을 꿈꾼다.

박종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