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최초의 가축, 그러나 개는 늑대다
[신간소개] 최초의 가축, 그러나 개는 늑대다
  • 춘천사람들
  • 승인 2019.09.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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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피에로티 외 지음 | 뿌리와 이파리 펴냄 | 25,000원

 

협력적 사냥과 일부일처 짝 결속, 고도의 사회성, 나아가 인간의 사회. 윤리체계까지도 늑대의 발명품이다. 호모사피엔스는 늑대와 동반자적 관계를 맺은 덕분에 네안데르탈인을 밀어내고 지구 전체를 지배했다. 둘의 공진화 과정을 통해 인간은 생태적 성공을 거두었고, 늑대는 ‘최초의 가축’ 개가 되었다. 그러나 개는 여전히 늑대다. 진화생물학, 생태학, 인류학으로 밝히는 개의 기원!

춘천광장서적 제공

강원 춘천시 퇴계농공로 10 (석사동) ☎263-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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