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처럼 나와서 소풍처럼 즐긴 ‘제17회 춘천 시민의 날’
마실처럼 나와서 소풍처럼 즐긴 ‘제17회 춘천 시민의 날’
  • 홍석천 기자
  • 승인 2019.11.1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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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행복도시 원년 선포…새롭게 선정된 춘천 브랜드와 춘천 상징 노래 공개

춘천시정부는 지난 8일 시청 광장에서 ‘행복한 마실, 가족소풍’이라는 주제로 제17회 춘천시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제17회 춘천시민의 날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제17회 춘천시민의 날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제17회 춘천시민의 날 행사에 참가한 불교단체가 전통차를 시민들에게 나누고 있다.
제17회 춘천시민의 날 행사에 참가한 불교단체가 전통차를 시민들에게 나누고 있다.
춘천의 도시 브랜드를 새롭게 알리기 위해 올해 시민의 날을 기해 공개된 춘천시 로고.
춘천의 도시 브랜드를 새롭게 알리기 위해 올해 시민의 날을 기해 공개된 춘천시 로고.

시는 행복도시 원년을 선포하고 지방자치시대 개막 이후 25년 만에 탈바꿈하는 춘천 도시 브랜드를 선보였다. 춘천의 로마자표기 앞글자인 ‘C’와 하트 모양을 결합한 모양이다. 또 지난 7월 전국 공모를 거쳐 탄생한 춘천 상징노래 ‘Always Happy! 춘천!’도 시민들에게 최초로 공개됐다.

그 외 다양한 전시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됐고 각종 복지단체, 종교단체, 산업단체, 공무원 등 다양한 시민들이 부스를 열고 행사에 참여했다.

시정부 관계자는 “올해 춘천 시민의 날은 시민이 직접 만드는 문화 대축제며 소풍같은 잔치로 꾸며졌다”고 말했다.

홍석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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