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소통하는 순수한 영혼’ 남궁청 작가 6번째 개인전
‘그림으로 소통하는 순수한 영혼’ 남궁청 작가 6번째 개인전
  • 박종일 기자
  • 승인 2020.09.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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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10.15.까지 | 카페 로떤느(동내면 사래울1길 92)
남궁청〈마스크 쓴 사람들〉

자폐성장애 1급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언어가 아닌 그림으로 소통하는 남궁청 작가의 여섯 번째 개인전이 열린다. 지난해 개인전 이후 새롭게 완성한 신작 20여점을 선보인다. 작가의 주변 사람들, 소소한 일상들이 원색 가득한 특유의 화풍으로 옮겨져 조근 조근 말을 건넨다.

문의 010-2384-0110 

박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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