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회(所懷)
소회(所懷)
  • 박종일 기자
  • 승인 2021.08.0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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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 달 / 카페 느린시간(동면 서부대성로 446-2)
이재선 <밤이 깊으면>

이재선 작가는 동양의 전통 초상화가 담고 있는 정신과 기법을 현대적 감각으로 변용한다. 작품 속 인물들은 작가의 일상적 삶에 대한 진솔한 소회(所懷)를 담고 있다. 삶의 다양한 만남과 공간 속에 서 작가는 그들과 공존하며 서로를 바라본다. 작가와 인물들 모두 경계선에서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구한다.

문의 261-5114

박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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