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
‘生’
  • 박종일 기자
  • 승인 2021.09.1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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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한 달 / 카페 느린시간

김대웅 작가는 유골함 프로젝트를 통해 죽음을 탐구한다.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돌아가는 육신의 마지막 집을 위해 흙 본연의 질감과 생옻칠을 입히고 공예적 기능까지 더했다. 

문의 261-5114

박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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