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신간소개]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 춘천사람들
  • 승인 2019.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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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현 지음 | 웨일북 | 16,000원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런던의 흔한 아침 풍경이다. 아침잠과의 사투는 당시 노동자들의 커다란 고민 중 하나였고, 시대의 요구에 따라 인간 알람시계 ‘노커업’의 활약은 필연적이었다. 이 책은 인류의 발달이나 노동의 역사를 파헤치는 딱딱한 이론서가 아니다. 천일야화처럼 이어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시대를 관통하는 역사적·과학적 지식은 저절로 따라온다. 보다 깊은 인류사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몸풀기 교양서. 

데미안책방 제공

강원 춘천시 춘천로17번길 37 (온의동) ☎252-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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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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