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린 ‘2020 춘천연극제’
막 내린 ‘2020 춘천연극제’
  • 박종일 기자
  • 승인 2020.11.1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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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시리즈 4편 매진 공연…경연 7작품 유튜브 송출
‘석사천8PM’·‘연극이 간다간다’ 등 축제 일상화 호평
2020 춘천연극제가 ‘명품연극시리즈’ 〈라이어〉매진공연(사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사진 제공=춘천연극제

2020 춘천연극제가 지난 8일 ‘명품연극시리즈’ 〈할머니는 믿지 마세요〉, 〈셜록홈즈〉, 〈보잉보잉〉, 〈라이어〉 매진공연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올해 춘천연극제는 코로나사태로 인해 해외공연 및 버스킹 등을 취소하고 메인프로그램인 ‘코미디럭키세븐’ 경연작품들을 유튜브로 송출하는 등 지난 6월부터 약 150일 동안 축소분산 진행되어 춘천연극제 역사상 가장 긴 축제로 기록됐다.

특히 석사천 산책길 무대에서 매주 진행한 ‘석사천8PM’과 외곽마을 작은 학교로 찾아간 ‘연극이 간다간다’ 등 축제의 일상화를 도입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박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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