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블루, ‘집콕 독서’로 힐링
코로나블루, ‘집콕 독서’로 힐링
  • 박종일 기자
  • 승인 2021.02.0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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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육문화관 ‘방구석 도서관’

춘천교육문화관(관장 남호우)은 시민들의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색사업 ‘방구석 도서관’을 운영한다.

대표 프로그램들은 ‘우리 가족 전집 뽀개기’, ‘책이 덤덤’, ‘온택트로 만나는 추천도서’, ‘추리추리 맞추리’ 등이며 11월까지 진행된다.

춘천교육문화관이 코로나블루로 지친 시민들의 힐링과 독서를 통한 여가생활을 위해 ‘방구석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춘천교육문화관 전경

‘우리 가족 전집 뽀개기’는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 가족 당 전집 1질을 대출해주며, ‘책이 덤덤’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임시휴관 시 일인당 대출권수를 두 배로 확대하는 서비스이다. ‘온택트로 만나는 추천도서’는 그림책 원화 및 테마도서 전시, 사서의 서평 게시로 운영된다. ‘추리추리 맞추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독서퀴즈 프로그램이다.

남호우 관장은 “이 프로그램들은 올 해 계속 이어진다. 코로나블루로 지친 시민들의 힐링과 독서를 통한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258-2535)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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