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책 읽기’에 후원금으로 함께한 ‘훈훈한’ 마음
‘한 책 읽기’에 후원금으로 함께한 ‘훈훈한’ 마음
  • 성다혜 인턴기자
  • 승인 2019.09.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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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와 개인 후원금으로 500권의 책 구입비 충당
100인 토론회…10월 19일 오후 2시, 시청민방위교육장

독서의 계절 가을, 똑똑하게 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이다. 

지난 7월 11일에 선포되어 진행 중인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에 학교와 도서관을 비롯, 여러 기관의 독서 동아리 회원들과 개인들이 참여해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기쁨과 슬픔을 같이 나누고 있다. 

독서뿐만 아니라 마음을 모아 ‘한 책 읽기’ 운동을 후원해준 개인과 단체들도 있다.

문화관광부 산하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춘천사람들》들에 지원한 강사비와 홍보비, 행사 개최비 외에 선정도서구입비와 독서감상문대회 시상금에 소요되는 비용을 이들의 후원금이 채워줬다.

9월27일 마감된 후원금을 보내온 조합원과 단체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강봉덕, 권인숙, 김남은, 김용진, 민경미, 박정아, 박찬준, 엄찬호, 윤혁락, 이광순, 이원영, 이영숙, 이은경, 이정열, 이철훈, 이춘실, 이효진, 정영미, 정주영, 최원자, 함숙자, 홍장성, 대한석탄공사, 《춘천사람들》독자위원회, 춘천시청소년수련관, 춘천지역세무사회, 익명 2(가나다 순).

성다혜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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